ⓒ정춘생 의원 페이스북
정춘생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강서구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13일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차로 전국 11개 시도, 47명의 지역위원장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위원장은 서울 강서구 정춘생 사무총장을 비롯해 마포구 김준형 원내대표, 서대문구 박병언 선임대변인, 영등포구 이규원 전략기획위원장 등이다.
조국혁신당은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 조직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지역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했으며, 8일부터 11일까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진행했다. 선정된 지역위원장들은 14일 최고위원회 보고와 당무위원회 인준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정춘생 강서구지역위원회 위원장은 “2028년 총선을 앞둔 시점이라 어깨가 무겁다”며 “국민이 조국혁신당에 명하신 선명한 개혁정당, 신뢰받는 대안정당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민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