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목동문화체육센터는 오는 29일 골프 이용 회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골프 정보를 제공하고,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9월 골프 무료 공개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초보자를 위한 우드샷 기초’를 주제로 우드샷의 기본 스윙 자세와 기초 동작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평소 궁금했던 골프 관련 내용을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강좌는 오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신청은 지난 2일부터 목동센터 1층 접수처에서 선착순 15명을 대상으로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화 이사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초보자들이 골프에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실력 향상과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