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양천구
양천구는 오는 14일 오후 3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사회복지의 날(9월7일)’을 맞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현장·일선 근무자와 사회복지 발전에 힘쓴 유공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격려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 영상 상영과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19명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된다. 2부는 개그맨 김영희·정범균이 진행하는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복지공감 토크콘서트’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양천구와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