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문화체육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체육활동 수요를 반영해 이달부터 기구필라테스 프로그램 반을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설된 기구필라테스 B반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1시50분까지 진행되며, 회비는 월 13만 원이다.
기구필라테스는 코어 근육 강화, 자세 교정 및 유연성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목동문화체육센터의 전문 강사진이 이끄는 체계적인 소수 정예 수업을 통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용화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기구필라테스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건강하게 운동을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