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4 18:13

  • 뉴스종합 > 정치

김민석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장, 강서미라클메디특구 활성화 간담회 개최

지역 10개 의료기관과 현장 소통…해외환자 유치 및 지역 상생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6-08-18 15:5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김민석 강서구의원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김민석 위원장(국민의힘, 공항동, 방화1·2)과 김희선 위원(국민의힘, 염창동, 등촌1, 가양3)이 지난 12일 강서구보건소에서 강서미라클메디 특구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대서울병원, 미즈메디병원, 우리들병원, SNU서울병원, 서울원병원, 강서바른세상병원, 경희생생한방병원, 부민 프레스티지 라이프케어센터, 연세힐치과의원, 미곡차여성의원 등 10개 기관 관계자 11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특구 운영 과정에서 의료기관이 겪고 있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지역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와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참여 기관 간 연계·협력 강화 특구 홍보 확대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의료관광 활성화가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민석 위원장은 강서구는 국제적 교통 인프라와 우수 의료기관이 밀집해 있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검토해 제도 개선과 행정적 지원을 적극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희선 위원도 의료기관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되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저작권자 ©강서양천신문 & gynew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