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동 윤리특별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강서구의회
강서구의회(의장 강선영)는 지난 13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이번 윤리특위에는 김희동, 김판준, 오용석, 이홍영, 양진석, 김희선, 문영식 의원 등 총 7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어 22일 제322회 임시회 폐회 중 열린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에 김희동 의원(재선)을, 부위원장에 오용석 의원(초선)을 각각 선출했다.
김희동 위원장은 “제10대 강서구의회가 구민 여러분께 더욱 더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치와 소통을 통해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리특위 임기는 2026년 7월13일부터 2027년 1월12일까지 6개월 간이다.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를 심사하는 등 윤리 관련 사항 전반을 다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