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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문화체육센터, ‘목동안심마을 프로젝트’ 동참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주민의 건강한 삶‧복지 기여 

기사입력 2025-03-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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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문화체육센터, ‘목동안심마을 프로젝트’ 연합사업 참여@양천구시설관리공단

양천구시설관리공단 목동문화체육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기관 연대 사업 ‘목동안심마을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목동안심마을 프로젝트”는 목동문화체육센터(체육), 목동종합사회복지관(복지), 양천구치매안심센터(치매), 목동보건소(건강),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등 5개 기관이 상호협력해 ▲지역 보건·복지·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지역 밀착형 통합 발굴 및 돌봄 네트워크 구축 ▲시장 및 지역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해 결성됐다.

프로젝트는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목동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체육 프로그램을 통한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용화 이사장은 “목동안심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지역기관과 협력,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며 “더욱 튼튼한 지역 안전망을 구성해 안전한 지역 생활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해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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