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7 17:14
기사입력 2025-01-26 20:18
ⓒ양천사랑복지재단
주식회사 경신코리아는 지난 20일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1,400만 원 상당의 방한복 700벌을 전달했다.
김찬경 경신코리아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방한복을 일일이 꺼내어 품질을 확인하며 깨끗하게 세탁까지 했다”면서 “지속적인 한파 속에서도 힘들게 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유니폼 의류 전문기업 ㈜경신코리아는 매년 겨울마다 양천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백 벌의 방한복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양천사랑복지재단은 경신코리아로부터 전달받은 후원물품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 장애인을 고용해 적합한 직무 개발 및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있는 양천구 내 장애인 기관 및 복지시설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양천구, 2026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개최
강서구, 어린이솜씨자랑대회 시상식 개최
“어르신 건강하세요” 진교훈 강서구청장, 삼계탕 배식 봉사
강서구의회, 의원 선서로 제10대 의정활동 시작
양천구, 배움의 결실 ‘제39기 장수문화대학 수료식’ 성료
서울형 키즈카페 강서4호점, 등촌3동에 개소
강서구, 취약계층 가정 ‘전기 안전 점검’ 실시
“대~한민국” 구청장과 함께 월드컵 국가대표팀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