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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스포츠,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법인 창립 30주년 맞아 지역사회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23-08-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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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회장(왼쪽)이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으로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명패를 전달받고 있다.

 

 

비바스포츠(회장 권오성)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동참했다.
 

비바스포츠는 법인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어 가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에 붙여주는 명칭이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양천구에 위치한 스포츠용품 전문업체 비바스포츠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비바스포츠는 정기적으로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위기가정의 긴급 지원과 취약계층의 통합 복지 증진을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후원하게 된다.
 

권오성 비바스포츠 회장은 “‘더불다라는 단어가 나눔에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길 희망한다어머니의 마음처럼 조건 없는 사랑과 헌신의 과정으로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들에 앞으로도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현재 서울상공회의소 양천구상공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스포츠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세계스포츠산업연맹 아시아 대표, 조선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지냈다. 그는 비바스포츠를 국내 스포츠용품 업계에서 강소기업으로 키워낸 것은 물론 양천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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