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진 삼정엘리베이터㈜ 대표이사 ©중소기업중앙회
최강진 삼정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중앙회의 2023년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삼정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을 제작·설치·유지·보수하는 기업으로, 1997년에 설립됐다. 특히 친환경 재생에너지에 관심을 갖고 저탄소 제품의 에스컬레이터를 개발해 특허를 취득하는 등 기술력에 더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최강진 대표이사는 40년 이상 승강기 업계에 종사하며 2019년부터 4년간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서 승강기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승강기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천구협의회장, 양천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양천구상공회 자문위원, ㈔자연보호중앙연맹 양천구협의회 고문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정부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중소기업과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불교 조계종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저소득 소외계층에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최강진 대표이사와 함께 경기 평택 소재 모터코어 제조 기업인 동양전자공업㈜ 최철호 대표이사를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영 합리화, 수출 증대, 기술 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차기 신청 접수는 7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중기중앙회 기업성장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