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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힘찬병원 김장 나눔

기사입력 2013-12-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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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힘찬병원은 12월9일 양천구청장실에서 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설종순)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김택근 목동힘찬병원 부원장, 전귀권 양천구청장 권한대행과 설종순 양천사랑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목동힘찬병원은 양천지역을 거점으로 의료서비스 외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개원기념식을 대신해 12월7일 목동힘찬병원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는, 총 1,240kg이 1박스당 10kg으로 나뉘어 포장됐다. 그 환가액은 약 75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김장김치는 양천구 관내 경로식당 5곳에 배분됐다.

 

김치를 수령한 한 경로식당 관계자는 “직접 담근 정성이 깃든 만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것 같고, 올 겨울이 든든하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목동힘찬병원은 양천구 목동에 2006년 8월 개원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보호자 없는 시범병원, 관절 전문 병원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운영되고 있다.

김인혜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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