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15 16:41

  • 뉴스종합
  • 교육/문화
  • 뉴스종합 > 교육/문화

라오스 총리부인 일행, 강서구 문화·의료 높은 관심 표명

허준박물관 방문, 허준선생의 한의의료 직접 체험

기사입력 2019-05-13 09:39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라오스 방문단 일행이 허준박물관을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라오스 총리부인 일행이 지난 10일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허준박물관(관장 김쾌정)을 방문, 구암 허준 선생의 한의 의료를 직접 체험하고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허준박물관 방문에서 라오스 총리부인 일행은 허준 선생의 각종 저서를 비롯한 한의서, 내의원과 한의원 재현, 다양한 약초와 약재 등을 참관한 데 이어 침을 놓아 보거나 약재를 직접 싸보는 등 한의학을 직접 체험했다.

라오스 총리 부인 및 기업가로 구성된 라오스 사절단은 한국의 경제 발전 상황과 고속철(KTX) 견학 및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

특히 라오스 일행은 방문기간 동안 한국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강서문화원 김병희 원장과 김춘곤 이사(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장) 등과의 교류를 통해 양국 간의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춘곤 이사는 라오스 일행이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의 경제와 문화, 의료관광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라오스와의 교류를 통해 강서구가 문화와 의료관광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현철 기자 (gsycky@daum.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