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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署, 탈북민과 조용한 동행

기사입력 2013-12-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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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경찰서(서장 진교훈)는 11월20일 ‘북한이탈주민ㆍ신변보호경찰관ㆍ취업카운슬러의 올바른 직업문화와 역사를 찾는 조용한 동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천경찰서, (사)함께하는재단 탈북민취업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양천사랑복지재단, 양천경찰서보안협력위원회가 후원했으며, 탈북민 대상 상호 공감적 이해 및 공동체의식 함양을 통한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취업지원센터 카운슬러 등 80여 명은 11월20일 아침 7시 30분 양천경찰서 후문에 집결해 인천광역시 강화도 일원으로 출발했다.

이들은 마니산,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강화 역사 및 고인돌유적지, 민통선 지역 안보현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탈북민간 정서 순화 및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혜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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