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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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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강서구청장, 첫 공식 일정으로 개화 육갑문 방문

침수 취약지역 찾아 수방대책 점검

기사입력 2022-07-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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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1일 아침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립서울현충원에서의 합동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공식 일정으로 지역 내 침수 취약지역을 찾아 수방대책을 직접 점검했다.
 

이날 김 구청장은 개화동과 방화동으로 향하는 길목인 개화 육갑문 등 수방시설을 둘러보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 점검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풍수해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내 침수 취약지역과 수방시설 등을 철저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선제적인 대응과 침수 취약지역별 대응책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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