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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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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사회적경제 박람회, 16일 발산역서 개최

물품판매·체험행사·건강검진·일자리상담·공연 등 다채

기사입력 2022-06-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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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내일(16) 오전 11시부터 마곡문화의거리 발산역존(발산역 1·9번 출구 앞)에서 2022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저녁 8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37개의 사회적경제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생활용품, 의류, 밀키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가죽공예,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프레디저 심리적성검사 등 업체가 직접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열린다. 서울서부 근로자건강센터, 강서50플러스센터 등 유관기관이 기본 무료 건강검진과 인생설계 상담, 일자리 상담도 해준다.
 

행사장 무대에서는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12시부터 퓨전 퍼포먼스 그룹 타악동이 타악기 연주와 함께 멋진 댄스 공연을 하고, 싱어송라이터 파인이 대중가요부터 팝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한다. 저녁 6시부터는 스윙재즈를 연주하는 여성보컬그룹 더 블리스 코리아의 무대와 국내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 대니정의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진다.
 

구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는 이윤보다는 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발전을 추구하는 많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있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이들 기업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자생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양천신문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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