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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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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서울, ‘써스티문 비어 페스티벌’ 개최

야외정원서 즐기는 수제맥주와 디제잉 파티

기사입력 2022-05-2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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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5성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오는 64일과 5일 오후 6시부터 야외 정원인 아트리움과 로얄마일 테라스에서 주류와 공연이 함께하는 써스티문 비어 페스티벌(Thirsty Moon Beer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른 무더위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힙한 감성을 담아, 저도주를 포함한 청량감 넘치는 수제 맥주와 생맥주를 준비했다. 특히 겟올라잇 밴드 리얼 플레이어즈의 공연과 일레트로닉 댄스 뮤직 디제잉을 통해 비트에 맞춰 리듬을 타며 한껏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미식 프로그램에서 수제 맥주 맛집으로 소개된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의 헌치백 헤이지 IPA를 비롯해 아트몬스터의 청담동며느리, 사랑범벅, 국제 맥주대회 17관왕을 수상한 벨기에 밀맥주 첫사랑의 향기 등 수제 맥주와 댄싱사이더의 스윗마마, 댄싱파파, 요새로제, 신애유자 등 과일의 달콤함과 적당한 탄산감으로 해외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사이더가 준비된다.
 

이와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파울라너 뮌헨 라거, 프리미엄 밀맥주 에델바이스 등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수입 맥주도 만나볼 수 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시작한 한국식 전통 소주 토끼소주의 토끼소주 블랙과 써스티문 스페셜 칵테일 문하이볼도 특별히 마련됐다.
 

이날에는 패스츄리 내 소고기가 풍성하게 담겨 야외에서도 촉촉한 비프를 즐길 수 있는 솜사 미트 파이와 돈 토마호크를 커틀릿으로 선보인 폭 에스칼로프등으로 구성된 써스티문 세트 메뉴와 소시지와 감자 갈레트, 아란치니 등 셰프가 즉석에서 선보이는 단품 메뉴도 맛볼 수 있다.
 

호텔은 이번 행사의 드레스 코드인 화이트 앤 네이비 색상의 의상을 입은 고객 중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고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객실 숙박권, 캐슬테라스 뷔페 이용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1인 입장권은 25천 원이며, 맥주 또는 소주 1잔과 문 스프리츠 칵테일 1잔 교환권이 제공된다. 2인 입장권과 써스티문 세트 메뉴가 포함된 2인 세트는 12만 원이며, 내달 2일까지 네이버 페이로 사전 예약하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 1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강서양천신문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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