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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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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상반기 양천구립여성합창단 신규단원 모집

오는 1월 21일~2월 11일 3주간…수석(지도) 단원도 첫 모집

기사입력 2022-01-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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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 오는 21일부터 211일까지 양천구립여성합창단의 신규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임인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자 올해부터는 수석(지도)단원을 처음 모집한다.
 

양천구립여성합창단은 음악 활동을 통해 지역문화의 발전과 구민의 정서함양 및 화합을 도모하는 양천구의 대표 문화사절단이다. 구는 이번 신규 단원 모집을 통해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 단원의 사회 참여 및 자아실현을 독려함으로써 품격있는 문화도시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모집기간은 121일부터 211일까지다. 지원자격은 만 19~55세의 여성으로, 수석(지도)단원은 성악 전공 학사학위(4년제 대학) 이상 취득(예정)자이며, 일반단원은 양천구에 주소를 둔 거주자여야 한다.
 

공통 제출서류는 응모원서(사진첨부), 이력서, 실기심사곡(지정곡, 자유곡) 악보, 경력증명서이며, 수석단원 응시자는 최종학력증명서와 독창영상물(선택사항)을 추가로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응모원서는 양천구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과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구청 문화체육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litigoncj@yang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심사 및 면접을 거쳐 2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위촉된 단원은 정기연주회 및 전국합창대회, 구의 각종 문화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합창뮤지컬, 뮤직비디오 출연 등 재능을 십분 발휘한 특색있는 활동을 통해 구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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