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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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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라타전자 300만원 상당 태블리PC 기탁

디지털 기기 접근성 낮은 지역 어르신들 위해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기사입력 2020-12-2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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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형 한국무라타전자 대리(왼쪽)가 김지연 굿네이버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장(오른쪽)에게 전달한 태블릿PC ⓒ 굿네이버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한국무라타전자(대표 요시오카 켄이치)는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익숙치 않아 정보소외현상을 겪고 있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22일 굿네이버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지연)300만원 상당의 태블릿PC를 전달했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디지털 기기 접근성이 낮아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태블릿 PC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연 굿네이버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디지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에 소외돼 왔다한국무라타전자의 사회공헌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삶에 큰 활력을 얻으실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완형 한국무라타전자 대리는 한국무라타전자는 디지털기기 관련 기업으로 평소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단순히 태블릿PC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기업 임직원의 재능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선희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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