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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2018.12.14 18:52   

강서·양천지역의 대표 언론

 

조직도

 

인터넷방송   GYN-TV

디지털신문  강서양천일보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강서양천일보' '강서양천신문' 검색 후 다운로드(gangseo.appkorea.kr)

 

인사말씀

강서양천신문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991년 3월1일 창간한 강서양천신문은 강서·양천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언론입니다.

강서양천신문은 창간이후 본지의 사시인 살아 있는 신문 흔들리지 않는 신문 늘 함께 하는 신문이라는 정신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정론을 펴오며 지역주민을 대변하는 지역언론으로 그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강서양천신문은 디지털 강서양천일보와 인터넷방송 GYN TV를 함께 운영하면서 지역언론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은 전국적으로 270여 개나 됩니다. 그 중 170여 개 지역신문은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의회를 구성하여 상호 정보를 교류하면서 보다 수준 높고 품질 좋은 지면제작을 위해 힘 쓰고  있습니다.

지역신문협의회 170여 개 회원사가 발행하는 신문 부수는 100만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풀 뿌리 언론으로 상징되는 지역신문은 가장 근원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지역정보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소식은 물론이거니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생생히 담아내는 매체로서 그 역할을 소홀히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의 실핏줄이 보이지는 않지만 동맥과 정맥을 연결하는 중요한 생명의 터미널이듯이 지역언론 또한 이 같은 지역정보 전달의 실핏줄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람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강서양천신문은 항상 지역주민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소홀함 없이 귀중하게 다룸으로서 지역발전과 성장을 이끌어 낸다는 자부심으로 풀 뿌리 언론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늘 주민과 함께하는 신문으로 앞으로도 그 책무를 성실히 다할 것 임을 다짐하면서 강서양천신문을 찾아 주신 모든 분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대표 송 문 균

 

연혁

1991년 3월1일 창간

사시

살아 있는 신문

흔들리지 않는 신문

늘 함께 하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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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구독문의

(02)2601-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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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227, 911호(마곡동, 마곡센트럴타워 1차) | Tel 02-2601-3114 | Fax 02-2601-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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