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사회 | 생활/경제 | 교육/문화 | 행정 | 건강 | 오피니언 | 사람들 | 단체/기관 | 기획 | 핫플레이스 | PDF보기 | | 박스기사 | 금주의 지면광고 | 강서양천일보 기사제보 |
 최종편집 2018.10.23 10:33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끊어진 방화대로
제1342호 (
양천구 인사발령
'공항길
서울 최초 보타
미세먼지, 추위
지하철 9호선
제1344호 (
전희수 전 양천
<알림>강서·양
양천중앙도서관,
오는 6일 ‘제
아동수당 신청률
최고의 한방축제
서울식물원 개장
김재실 전 서울
[2018 국감
메밀꽃 내음 속
기초연금 최대
양천소각장 폐쇄
 
뉴스홈 >기사보기
목동선 경전철 노선 놓고 일부 주민들 변경 요구
파리공원 인근역 효율적 주장
[2018-09-17 오후 5:47:00]
 
 
 

▲재정사업으로 전환된 경전철사업 노선도

 

목동선 경전철사업이 양천구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양천구민들이 현재 계획되어 있는 목동선에 대해 변경을 요구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현재 경천절 목동선의 대략적인 위치 및 노선은 전문기관(서울연구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지난 2008년부터 서울시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승인·고시되어 있다. 기존 도시철도 목동선은 신트리공원, 양천구청, 오목교역, 목동 SBS, 한가람고등학교 등을 거치는 노선으로 계획되어 있는 상황이다.

양천구 지역의 경전철 계획 노선에 대해 일부 주민들은 목동아파트 2·3단지 주민들이 철저히 소외되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유는 목동지역을 지나는 한가람고등학교 노선은 거리상으로도 목동 1·5·6단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2·3단지 주민들은 거리상으로 소외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목동지역 노선인 목동 SBS는 걸어서도 5호선 오목교역을 갈 수 있는데 굳이 노선을 신설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

목동지역의 한 주민은 경전철이 파리공원, 양천우체국 등이 있는 곳에 생기면 대다수 목동지역 주민들이 함께 대중교통 편익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 목동선 경전철 노선을 파리공원 인근 등으로 변경하기 위해서는 사업 변경 시 경제적 타당성 확보 여부, 실제 경전철 이용 수요, 주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검토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결국 서울시에서 목동선 경전철 추진과 관련 목동지역의 민원을 접수하고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한편 목동선 경전철은 2008년 및 2015년 국토부에서 승인·고시한 서울시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따라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건설경기 침체, 선행 경전철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 남부순환로 지상고가 건설 방식 등으로 그동안 민간기업의 참여가 없어 사업 추진이 미뤄지다가 지난 819일 서울시에서 목동선 등 민간사업자가 없는 4개 비()강남권 경전철사업을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여 2022년 내 착공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박현철기자(gsycky@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최근기사
장애부모의 사회적 지원책 보편적 권리
합리적 금융생활 위한 ‘찾아가는 내
세계보건기구도 건강도시 양천 인정!
양천구 ‘반려견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축
양천구 ‘반려견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축
강서구, 공무원들이 ‘청렴송’ 제작해
황금 들녘의 숨은 보물 ‘친환경 벼
서울시 무대응으로 수문 개방 안돼,
10년 새 단장 마친 김포공항 정식
<동정>
감동뉴스
양천구, 우렁바위유아숲체험장 조성
가을밤, 도서관서
10대 혈액암 환자에 조혈세포 기증
깜짝뉴스
KBS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동감’이 주는 감동의 순간
미래클유치원, 19일 사랑나눔 바자회
음식물쓰레기 처리단가 협의 아직도 ‘
베스티아Ⅰ(구 강변스포렉스), 용도변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227, 911호(마곡동, 마곡센트럴타워 1차) | Tel 02-2601-3114 | Fax 02-2601-3154
Copyright ⓒ 강서양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syck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