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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in] 방범 카메라 비웃는 ‘집 나온 양심’
작성자
강서양천신문
등록일
2023-04-27
조회
117963
[현장 in] 방범 카메라 비웃는 ‘집 나온 양심’1
[현장 in] 방범 카메라 비웃는 ‘집 나온 양심’2
거리 위 쓰레기 무단투기 사례는 손에 꼽기가 무색할 정도로 많다. 지자체가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방범 CCTV, 현수막, 심지어 어플을 통한 시민 신고 방법까지 홍보하고 있지만, 투기자를 특정하기 어렵거나 과태료 부과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양심과 함께 버려진 쓰레기는 길거리 어디에서든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거리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지자체의 단속과 계도 홍보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주민 스스로 정해진 날짜와 방법에 따르는 ‘분리 배출’과 ‘종량제 봉투’ 사용 그리고 쓰레기 발생을 줄이려는 노력이다.  

사진①은 지난 24일 낮 12시19분경 강서구청입구 교차로 인근의 인도에 무분별하게 쌓인 쓰레기, ②는 같은 날 오후 1시30분경 등촌동 등원중학교 앞 자전거도로와 차로 사이에 놓인 쓰레기봉투. 

강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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